농구 포지션


농구 포지션

농구 포지션 가드에 대해서…

농구의 크게 3분류가 되는 포지션 중 가드라는 포지션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드는 단어 그래도 지키는 포지션으로 수비시에 전방에서 상대를 수비하는 역할입니다.
공격을 진행할 시에는 플레이 메이커로서 경기를 조율하고 슛팅을 통해 득점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가드는 포인트 가드, 슈팅 가드 2분류로 나뉘게 됩니다.
포인트 가드는 1번에 해당되는 포지션으로 볼을 운반하는 볼핸들러로 경기의 속도와 흐름을 조절하면서 경기를 조율하는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합니다.
이 포인트 가드가 경기장 안에서 작전이나 전술을 지시하며 같은 편이 득점할 수 있도록 패스를 주는 역할을 합니다.
매우 중요한 역할로 포인트 가드에 능력과 컨디션에 따라 경기 승패가 좌우 됩니다.

슈팅 가드는 말 그대로 슈팅을 던지는 가드로서 높은 슈팅 정확도를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이 포지션에 위치합니다.
코트에서 역할은 2번에 해당되며, 대표적인 역할로는 3점슛을 성공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슬램덩크에서 정대만 선수의 역할이 슈팅 가드이며 매우 중요한 역할 입니다.
전통 가드진이라고 하면 이 2분류로 나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유형의 선수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가드 분류도 변화가 생겨났습니다.
2가지 조건과 능력을 겸비한 선수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듀얼 가드라는 용어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농구 기술이 발전하고 선수들의 신체능력이 발달하게 되면서 2가지 능력을 다 보여줄 수 있는 선수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듀얼 가드들은 포인트 가드와는 다르게 경기 중에 득점 기회가 생기면 본인이 바로 마무리를 하여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비 입장에서는 2가지를 다 신경쓰면서 수비를 해야한다는 어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경기 후반으로 들어서게 되면 체력이 많이 떨어져 경기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농구 포지션 포워드에 대해서…

포워드는 단어 그대로 공격을 주로 펼치는 포지션입니다.
공격의 핵심인 포지션으로 큰 키와 기동력을 베이스로 겸비하고 있어야 하며, 우수한 득점력으로 팀의 득점을 이끌어야 하는 역할입니다.
포워드는 스몰 포워드, 파워 포워드 2가지로 분류됩니다.
스몰 포워드는 팀내 에이스 역할을 하는 선수가 위치하게 됩니다.
슈팅력과 돌파력이 갖춰져 있어야 하며, 공을 뺏기지 않은 드리블 능력도 겸비해야 합니다.

빠른 스피드로 상대의 골밑을 돌파해야 하며, 돌파가 안될 시 3점슛도 가능한 슈팅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수비 시에도 적극적인 수비와 리바운드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공수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포지션이기에 에이스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파워 포워드는 팀에서 힘이 좋고 체격이 좋은 선수가 맡게 됩니다.
공격 시에는 팀이 원활한 돌파가 되도록 스크린을 걸어주는 역할을 하며, 득점 시에는 골밑과 미들 슛으로 득점을 해주는 역할입니다.
수비 시의 역할이 중요한 데 센터를 보좌하여 상대의 골밑 공격을 방어하고 필요시 블락을 통해 수비를 합니다.

상대의 포스트업과 레이업을 막을 수 있는 힘과 스피드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포워드에서도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따라 새로운 역할이 나오고 있습니다.
슈팅가드와 스몰포워드 역할을 모두 소화해내는 스윙맨이라는 위치로 플레이메이커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윙맨은 왕성한 활동량으로 공수를 누비며 상대를 힘들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포인트 포워드라는 포지션은 포인트가드의 부재시 포워드에서 그 역할을 대신해주는 역할입니다.
매우 보기 드믄 포지션이며 팀내 이 역할을 해줄 선수가 있다면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포지션입니다.

농구 포지션 센터에 대해서…

공격과 수비시 팀에 중심에서 경기를 플레이하는 포지션으로 5번에 해당되는 포지션입니다.
보통 팀 내 최장신과 피지컬이 가장 좋은 선수들이 센터 포지션을 맡아 경기를 합니다.
뛰어난 골밑 득점력과 리바운드가 매우 중요시 되는 포지션으로 경기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최근에는 센터들 중에서도 슈팅 능력을 겸비한 선수들이 등장해 수비하는 것이 더 어려워 지게 되었습니다.
골밑을 지켜야하는 센터가 외곽 지역까지 수비를 나가야하기 때문에 골밑이 약해지는 큰 약점이 생기게 되어 수비에 많은 어려움이 동반됩니다.